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대학원장 강진숙입니다.
중앙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은 국내 다양한 미디어산업계와 학계의 우수한 인재들을 육성한 국내 최초의 특수대학원입니다.
1980년에 신문방송대학원의 이름으로 출범한 우리 대학원은 그동안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2021년 커뮤니케이션대학원으로 명칭을 바꾸고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였습니다.
디지털 미디어와 인공지능 기술의 발달로 미디어 생태계는 격변하고 있고, 제작자와 경영인, 관리자의 역할에도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중앙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은 과거 신문과 방송, 출판, 광고의 영역을 확장하여 차세대 인재 육성과 역량 강화 교육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저널리즘과 1인 미디어,
디지털/AI 방송 및 출판을 비롯하여 소셜 미디어와 OTT, 한류 문화 미디어, 애니메이션,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활용 등 다양한 분야를 망라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교육의 목표는 지식의 축적을 넘어서서 새로운 미디어 생태계의 주축이 될 차세대 인재의 실천역량을 강화하고 육성하는 데 있습니다.
우리 대학원은 두 가지 주요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나는 <차세대 콘텐츠·방송영상 융합전공>으로,
이 전공은 방송, OTT, SNS, 개인미디어, 출판, K콘텐츠, 스타트업,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영역에 관한 심층적인 이해와 활용 경험을 강화하는 데 목표를 둡니다.
다른 하나는, <미디어전략·데이터커뮤니케이션전공>으로, 이 전공은 데이터 과학적 분석, AI와 빅데이터의 활용과 분석, 미디어 법 제도/정책과 저작권, 글로벌/로컬 미디어기업 경영과
창업, 디지털 저널리즘 역량을 높이는 데 주안점을 둡니다.
이러한 전공 영역 외에도 교수와 대학원생들이 상호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과 동문과의 교류를 통해 사회적 관계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러한 교수진과 동문간의 교류는 대학원 졸업 후에도 직무성과와 사회적 관계의 확장을 꾀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우리 대학원에서 새로운 미디어 생태계를 주도할 이론과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나아가 사회로 진출한 각계 동문들과 교류하며
정서적인 지지자들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의와 참의 창학이념을 계승하며 새로운 미래 미디어 산업계를 주도할 수 있도록 중앙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의 재학생, 동문, 신입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중앙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장
강 진 숙